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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천사표 가수 김조한의 재능기부와 '조혈모 세포(골수)기증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하고 있는 '나는 작사가다' 시즌 5의 티저영상이 화제다.
케이노트온라인(knote.co.kr)에서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작사가 발굴 프로젝트 '나는 작사가다'는 올해 시즌5를 맞아 푸르덴셜사회공헌 재단과 함께하는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위한 생명나눔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희망의 노래'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가이드곡 멜로디를 악보에 직접 그리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져 보는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나는 작사가다' 관련 영상은 케이노트온라인을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다음 TV팟, 비메오,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케이노트온라인에서는 가수 김조한의 인터뷰와 작곡가 김형석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곡에 대한 작곡의도와 작사관련 팁도 얻을 수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따뜻해지는 영상이다", "작사 응모도 하고 조혈모세포 기증 의미도 살리고 일석이조다", "감동적인 곡이 탄생할 것 같다", "김형석씨가 알려주는 작사 팁을 들으니 작사가 더 쉬워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는 작사가다' 시즌5는 케이노트온라인(www.knote.co.kr)을 통해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시즌 우승작은 김조한의 신곡으로 탄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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