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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2년 상반기 준호(2PM)-김소은,존박-박진희,이시영-박재범 등 여배우-남자가수 커플의 아름다운 노래 만들기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MBC MUSIC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 드디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층 더욱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 2>!
그 첫 신호탄인 <컨츄리 꼬꼬의 부활>편에서는 기존 시즌1의 로맨스 리얼리티의 틀을 깨고 막강한 웃음과 신선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롭게 돌아온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 2>의 첫 번째 주인공은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로 2000년대 공전의 히트곡을 남기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코믹 듀오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
예능 MC 및 영화배우로는 승승장구 하지만, 본연의 모습인 음악인으로써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탁재훈이,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를 통해 10년만에 컨츄리 꼬꼬로 돌아올 예정으로 S.papa 이후 8년 만에 가수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탁재훈은 NEW 컨츄리 꼬꼬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새 멤버 영입부터 신곡의 작사 작곡까지 모두 참여하며,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진솔한 음악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과거 컨츄리 꼬꼬 인기의 또 한명의 축이었던 신정환을 대신할 춤&노래 ․ 외모 ․ 예능감 3박자를 고루 갖춘 새 멤버 영입과 탁재훈과 함께 출연할 여자 출연자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 2>에서는 연예계를 샅샅이 뒤지며 신정환을 대신할 멤버를 찾는 과정이 모두 공개될 예정.
탁재훈은 지난 7월 31일 서울 센트럴시티 분수광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 컨셉의 촬영현장에서 새 멤버 모집계획과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실제로 모여든 많은 시민들 앞에서 밝혔고, 새 음원에 대한 공약 및 전 멤버 신정환 소식 등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실제 기자회견을 방불케하는 현장의 열기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MBC MUSIC 제작진은 “그.여.남 시즌 1이 달콤한 로맨스 중심이었다면 시즌 2에서는 로맨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인공들의 신선한 조합을 통해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커플들의 출연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베일에 싸인 컨츄리 꼬꼬의 새 멤버는 8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밤 11시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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