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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현재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연출/권석장 극본/최희라)에서 이선균과 황정음의 동기이자 외과의사 장혁찬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김사권이 잇단 광고계 러브콜로 인하여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극중 뺀질거리긴 하지만 밉지는 않은 베일에 쌓인 캐릭터로 매회 이선균, 황정음과 같이 응급실에 상주하며 응급환자를 다루는 장면을 촬영하느라 촉각을 세우며 긴장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배우 김사권은 광고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탑모델이며 그동안 [KT 올레 와이파이], [청정원], [보해막걸리], [롯데캐슬아파트] 광고등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다.
드라마 ‘골든타임’이 안방극장에 방영되면서 광고주들의 잇단 섭외요청에 현재 진행중인 굵직 굵직한 광고만도 벌써 대여섯편이다.
최근에도 동아오츠카에서 나오는 칼로리 제로 음료 ‘나랑드 사이다’ 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형제들과 메인모델로 발탁되었고 조만간 맥도날드 광고 모델로도 올림픽시즌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광고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에 연기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배우 김사권의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에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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