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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극본 황은경/ 연출 송현욱, 박진석) 제작발표회가 1일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세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김강우, 조여정, 정석원, 남규리, 강민경, 임하룡, 이재용, 김혜은이 참석했다.
'해운대 연인들'은 기억을 잃은채 낯선 부산에서 사랑하게 된 전직 조폭의 딸과 검사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연기파 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이 예고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야망과 열정의 '황주희'역으로 변신을 예고하는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은 김강우, 조여정, 정석원, 남규리 등 스타 배우 군단이 포진되어 드라마 '빅' 후속으로 오는 8월 6일 월요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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