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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장은 “올해 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가 국제행사로서의 위엄을 갖춤은 물론, 전 세계 광고인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부산국제광고제의 이러한 이미지를 전하고자 배우 황정음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로 임명된 황정음씨는 “올해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이 1만편을 넘어섰다니, 부산국제광고제가 아시아 최대 규모를 넘어 세계3대 광고제가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며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와 볼거리가 풍성한 2012부산국제광고제가 일반인도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광고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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