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한류돌 슈퍼주니어는 <엠카운트다운> 300회 축하를 위한 스페셜 무대로 지난 해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의 영광을 안겨준 ‘미스터 심플(Mr. Simple)’과 올 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곡 ‘섹시, 프리 앤 싱글 (Sexy, Free&Single)’을 함께 선보일 계획. <엠카운트다운>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곡으로 축하무대를 꾸며,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뷔곡 ‘일라 일라(illa illa)’로 기타 연주는 물론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인정받은 주니엘은 <엠카운트다운> 300회 축하를 위해 이효리의 ‘유 고 걸(U-Go-Girl)’과 태티서의 ‘트윙클(Twinkle)’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편곡한다. 이효리의 ‘유 고 걸(U-Go-Girl)`은 힙합 비트에 기반을 둔 댄스곡으로 이효리의 여성미와 섹시미가 돋보이는 곡. 태티서의 ‘트윙클’은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에 태티서 멤버들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진 곡이다. 평소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의 노래에 첫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하는 소녀 감성의 주니엘이 섹시 여가수 이효리와 깜찍 발랄한 태티서의 노래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솔로로 컴백하는 뮤지도 <엠카운트다운> 300회를 기념하며 빅뱅의 ‘하루하루’와 원더걸스의 ‘쏘 핫(So Hot)’을 새로운 느낌으로 선보인다. 뮤지는 유세윤과 결성한 그룹 ‘UV’로 활동하며 개그맨 못지 않은 그의 유머감각과 위트 넘치는 노래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지만, 사실 그는 80년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밴드 ‘하이사이드’의 리더와 일본의 프로듀서 ‘한자와 다케시(FreeTEMPO)’와 결성한 그룹 ‘믹스아시아(MIX ASIA)’로 활동한 실력파 뮤지션. 아이돌 음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그가 빅뱅과 원더걸스를 우리나라의 대표 아이돌로 자리잡게 해 준 두 곡을 어떻게 변신시켰을지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300회 특집을 방송하게 돼 정말 기쁘고 엠카운트다운을 사랑해주시는 음악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 K-POP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음악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3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300회에는 보아, 슈퍼주니어, 비스트, 장우영, 씨스타, 에이핑크, 장재인, 신용재, 뮤지, 주니엘, B.A.P, 리듬파워, 에이젝스, 디유닛, 박무진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첫 회에서 1위를 차지한 특별한 인연이 있는 보아는 <엠카운트다운> 300회 특집은 물론, 이에 앞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도 출연해 특별한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