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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포츠플러스가 스포츠 채널 중 월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원동력은 프로야구의 압도적인 시청률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MBC스포츠플러스의 7월 한달(7월 1일~7월 31일)간 프로야구 시청률은 1.447%(TNmS 미디어코리아 기준)로 스포츠 채널 중 1위를 차지했고,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시청률 역시 0.567%로 1위를 기록했다.
이렇듯, 프로야구 시청률에 힘입어 MBC스포츠플러스의 7월 한달(7월 1일~7월 31일)간 월간 시청률은 0.391%(TNmS 미디어코리아 기준)로 경쟁 채널을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7월 3일 <두산:기아>전 시청률이 2.650%(TNmS 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7월 프로야구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다. 또한 7월 프로야구 시청률 상위 10위까지의 경기 중에서 MBC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 경기가 5경기로, 프로야구 시청률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점하고 있다.
올시즌 프로야구는 지난 6월 6일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700만 관중을 넘는데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최근 프로야구는 야구장을 직접 찾는 관중들과 안방에서 야구 중계를 관람하는 시청자들, 양쪽 모두에게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MBC스포츠플러스는 허구연, 양상문, 손혁 등 전문 해설진과, 한명재, 정우영과 같은 전문 캐스터들을 앞세워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수준 높은 중계방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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