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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납량특집 TV영화 Part.1 '노크'(감독 이주헌) - Part.2 '수목장'(감독 박광춘) 제작발표회가 2일 논현동 파티오나인 나인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Part1 '노크'의 출연배우 서우, 현성, 주민하, Part2 '수목장'의 출연배우 이영아, 박수진, 연제욱이 참석했다.
우선 제1화 '노크'는 무당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염험한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공포물로 배우 서우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서우는 극중 다소 내성적이고 차분한 성격을 지녔지만 위기 앞에서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힘을 발휘하는 미대생 정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또 그녀는 남녀 간의 비뚤어진 사랑으로 인해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겪게 되는 공포스러운 상황을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제2화 '수목장'은 사랑하는 약혼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사이코패스 남자로부터 잔혹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 여주인공이 단기기억상실에 걸린 채 망상 속에서 살아가던 중 서서히 진실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 멜로 스토리이다.
배우 이영아와 온주완이 각각 남녀주인공으로 연기호흡을 맞추며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박수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지독한 악역을 맡아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한편 MBN TV영화 '노크'와 '수목장'은 오는 8월 10일 부터 2주에 걸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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