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디토리움 김정범의 <577프로젝트> 참여는 하정우의 전격적인 러브콜에 의해 성사된 것으로, 하정우와 김정범은 과거 2008년 영화 <멋진 하루>에서도 배우와 음악감독으로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둘을 인연으로 만들어준 영화 <멋진 하루>의 OST는 세련된 감성과 실험 정신으로 영화와 더불어 음악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국 트라이베카영화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 음악감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공식초청을 받았고, 뉴욕 MoMA 에서 특별초청 상영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다.
이번 영화 <577프로젝트>의 음악작업을 하면서 김정범은 녹음 단계부터 악기마다의 특성을 살린 서라운드 녹음을 진행하면서 영화관에서도 음악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사운드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국내에서 음악성을 인정 받고 있는 대중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며 이전까지 김정범이 보여주었던 이국적인 사운드들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화음악감독으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김정범은 푸디토리움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는 10월 7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기획, 캐스팅, 출연까지 1인 3색의 충무로 대세 하정우의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프로젝트>는 오는 8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OST는 8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