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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하우스룰즈가 3~4일 양일간 열리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유엠에프 코리아 (UMF KOREA, Ultra Music Festival)에 출연해 잠실 주경기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 공연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야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티에스토(Tiesto), 칼 콕스(Carl Cox), 스크릴렉스(Skrillex),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를 비롯한 전 세계 최정상의 디제이들과 밴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하우스룰즈는 3일 공연에 참가해 미모의 객원보컬 어나더세러데이의 힘있고 시원한 가창력이 어우러진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함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서로의 색소폰 연주, 하우스 댄서 안지석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일 발매한 하우스룰즈의 네 번째 컨셉트 앨범인 ‘리셋(RESET)’의 수록 곡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그간 이들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기다린 팬들의 더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우스룰즈는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선두주자로 독특하고 신선한 에너지와 그들만의 개성이 넘치는 음악으로 다수의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페스티벌 및 런칭파티 섭외 1순위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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