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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머스트>는 Mnet 뮤직 캠페인, 8월의 음악으로 선정된 ‘일렉트로닉’을 주제로 클럽 콘셉트의 공연을 준비했다. 일렉트로닉 뮤직은 전자 신호를 통해 만들어진 음을 사용하는 음악으로 다양한 장르와 결합이 가능해, 끊임없이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킬 수 있는 장르. 4일(토) 방송되는 <윤도현의 머스트>에서는 힙합, 복고 음악, R&B, 록과 만난 일렉트로닉 뮤직의 열광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오직 <윤도현의 머스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그 첫 번째 무대로 일렉트로닉의 대표 주자, ‘하우스룰즈(House Rulez)가 등장, 뜨거운 열기로 ‘머스트 클럽’의 문을 연다. 3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 하우스룰즈는 댄스, 색소폰 연주, 디제잉(DJing, 디제이가 벌이는 예술 행위) 등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뒤이어 등장한 힙합 뮤지션 ‘MC 스나이퍼’는 하우스룰즈의 디제잉에 맞춰 ‘Smile Again’을 선보인다.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MC 스나이퍼는 일렉트로닉과 힙합이 결합된 공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복고풍 음악과 일렉트로닉이 만남도 기대를 모은다.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김현정과 한국 최초 ‘DJ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가진 ‘DJ 판돌(Pandol)’이 특별한 합동 무대를펼치는 것. DJ 판돌은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DJ로, 김현정의 히트곡 ‘그녀와의 이별’과 ‘멍’을 새로운 느낌의 일렉트로닉 뮤직으로 재탄생 시킬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R&B와 일렉트로닉이 결합된 음악으로 해외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 ‘아지아틱스(Aziatix)’와 록과 일렉트로닉을 결합한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밴드 ‘칵스’가 환상적인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일렉트로닉 특집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윤도현의 머스트> 제작진은 “정말 클럽에 온 것처럼 관객과 스태프 모두 일렉트로닉 음악에 심취해 즐겁게 녹화를 마쳤다. 일렉트로닉 뮤직이 생소한 시청자일지라도 ‘머스트’를 통해 그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사진=좌측 맨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하우스룰즈, MC 스나이퍼, DJ 판돌, 칵스, 아지아틱스,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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