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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기방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다름아닌 우리나라 3대 만화가인 고행석작가의 주인공 구영탄!
구영탄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 김기방은 자신의 트위터 (@kimkibang) 를 통해 김도형 구영탄=도형탄~~ㅋㅋ 골든타임 화이팅!!! 도형탄화이팅! 이라며 사진을 게재, 무더운 여름밤 누리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반쯤 감은 눈에 머리카락은 한옥 처마 끝처럼 뻣뻣하게 뻗쳐있고 몸도 축 처진 듯 좀 왜소해 보이는 모습이 꼭 닮아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무식하고 바보스러운 유머 코드, 어수룩한 모습은 “니들 뭐하는데?” , “나님 좀 건들지마라” 등으로 유행어를 만들며 호연을 펼치고 있는 김기방과 씽크로율 200%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도 닮은 모습에 웃음빵!”, “닮아도 닮아도 너무 닮았잖아?!”, “전설의 구영탄 김기방으로 환생하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회가 거듭 될수록 흥미 진진한 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골든타임은 '파스타'와 '마이 프린세스'의 권석장 PD가 연출하고, '산부인과'를 집필한 최희라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기존 의학 드라마에서 다루지 않았던 중증 외상센터 응급의학과 라는 배경으로 흡입력 있는 빠른 전개와 김기방을 포함한 명품 조연들의 활약으로 시청률도 상승세에 있으며, '커피프린스'의 연출을 맡았던 이윤정 PD가 공동연출로 합류하면서 월화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사진=김기방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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