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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부산 해운대에 중독성 강한 인기스타 ‘형돈이와 대준이’, ‘사이먼D’가 떴다!
더위를 피해 많은 휴가객들이 몰린 4일(토), 5일(일) 주말 부산 해운대에 최근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형돈이와 대준이’, ‘사이먼D’가 삼성 스마트TV ‘스마트 Play 페스티벌’에 초청가수로 등장해 해운대의 주말을 뜨겁게 달궜다.
부산 해운대 해변가에서 펼쳐진 ‘스마트 Play 페스티벌’은 주말 동안 부산 해운대를 찾은 가족단위 휴가객들이 삼성 스마트TV의 동작인식으로 즐기는 앵그리버드 게임 이벤트를 비롯, 각종 공연과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억을 만들고 삼성 스마트TV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사이먼D’, ‘형돈이와 대준이’는 각각 8월 4일(토), 8월 5일(일) 행사의 초청가수로 등장해 삼성 스마트TV 동작인식으로 하는 앵그리버드 게임 등 스마트TV 게임을 즐기기 위해 모여든 휴가객들과 노래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형돈이와 대준이’는 최근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던 ‘올림픽대로’,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등 4곡을 열창하며 관객들과 하나가 됐다. 해변가에서 펼쳐진 특별 공연 동안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스마트 Play 페스티벌’에도 참여해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공연 전에 앵그리버드 게임을 해봤는데 삼성 스마트TV 동작인식으로 손으로 게임을 한다는 게 신기했다. 손짓으로 앵그리버드를 즐길 수도 있고, 스마트TV 큰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존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삼성 스마트TV에서 마련한 ‘스마트 Play 페스티벌’ 이벤트는 주말 동안 25,000명의 인원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 제작된 체험존에는 앵그리버드를 삼성 스마트TV 동작인식 기능으로 즐길 수 있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등 다양한 스마트TV 게임 앱과 SBS 3D콘텐츠 및 올림픽 3D 방송이 마련되어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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