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의> ‘신의 홀릭’을 부르는 8인 8색 포스터 전격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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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첫 방송을 한 주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는 독특한 무협액션에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신의’의 주요인물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8인 8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시공을 초월한 사랑, 역사를 만들다’라는 카피처럼 운명적 사랑을 그려나갈 고려남자 ‘최영(이민호 분)’과 현대여자 ‘유은수(김희선 분)’를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그들과 대립관계를 이룰 기철과 그의 사형제들인 ‘천음자(성훈 분)’와 ‘화수인(신은정 분)’의 남다른 비쥬얼이 시선을 모은다.

그리고 두 주인공의 곁에는 세기의 로맨스를 펼치며 애잔한 사랑을 예고하고 있는 공민왕(류덕환 분)과 노국공주(박세영 분), 고려 최고의 의원으로 냉철한 아우라를 선보일 ‘장빈(이필립 분)’이 시선을 끌고 있어 앞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 그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8인8색의 매력은 다가오는 목요일(9일)에 네이버와 유투브에서 생중계되는 제작발표회에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고조 시키고 있는 터. 더욱이 방송에 앞서 7분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함과 동시에 유투브 ‘신의’ 채널을 통해 미공개 영상과 사진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시청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예정이다.
 
신의의 한 관계자는 “첫 방송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깊이 각인 될 수 있는 드라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는 세상에 미련이 많은 요즘 여자 유은수가 660년을 거슬러 세상에 미련 없는 고려 남자 최영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와 함께 공민왕을 진정한 왕으로 만들어가는 길을 그리는 판타지 액션 멜로 드라마로 오는 8월 13일(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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