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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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 박민하, 영•유아 백신 ‘인판릭스-IPV’ 모델됐어요!”

인판릭스-IPV 홍보모델로 ‘뽀뽀뽀캠페인’ 펼쳐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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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대표 김진호)은 아역스타 박민하양(만5세)을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인 인판릭스-IPV(인판릭스-아이.피.브이)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GSK 인판릭스-IPV 마케팅담당자 양유진 BM은 “현재 낮은 접종률을 보이는 4세 이후 추가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DTaP(디티피백신)과 IPV(폴리오백신)의 추가접종 연령대(만4~6세)인 박민하 양을 홍보모델로 위촉했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박민하 양은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등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아역스타다. 건강하고 똑똑한 이미지로 최근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역스타 중 한 명으로 엄마들의 예방접종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하양이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인판릭스-IPV는 영•유아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및 소아마비(폴리오) 4종의 감염병을 총 4회 접종과 1회 DTaP(디티피)백신 추가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GSK의 DTaP-IPV 콤보백신이다. 인판릭스-IPV는 DTaP(디티피)백신과 IPV(폴리오)백신을 한번에 접종할 수 있어 일명 ‘콤보백신’으로 불린다. 콤보백신은 각각의 백신을 따로 접종할 때보다 접종횟수를 절반가량 줄여주어 접종편의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인판릭스-IPV는 접종편의성 등의 장점을 통해 필수예방접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방접종 비용을 절감하고자 2012년부터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 항목에 새롭게 포함된 백신이다. 인판릭스-IPV는 생후 2,4,6,개월과 만4~6세 사이에 접종하며 아이의 접종 고통을 줄이면서 개별 백신과 동일하게 국가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인판릭스-IPV는 보건소를 포함한 NIP지정 병•의원에서 5,000원 또는 지자체에 따라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박민하양은 향후 1년간 인판릭스-IPV의 홍보모델 겸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뽀뽀뽀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뽀뽀뽀(4•4•4)캠페인’이란 영•유아시기에 위험한 4가지 질환(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을 인판릭스-IPV 4회접종으로 만 4세에서 6세까지 잊지말고 접종하여 영•유아들의 건강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박민하양은 ‘뽀뽀뽀캠페인’의 일환으로 병•의원 내 광고 포스터, 예방접종 안내 리플렛, 사진 모델 등의 활동과 함께 직접 인판릭스-IPV를 접종 받을 계획이다.

GSK 백신사업부 마가렛 럼프 상무는 “인판릭스-IPV가 올해부터 국가지원필수예방접종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영•유아 엄마들이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며 “예쁘고 건강한 이미지의 박민하양을 통해, 엄마들이 예방접종에 관심을 기울이고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민하백신’으로 기억하고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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