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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에선 조연, 하지만 팬들과의 소통에선 인기스타!
KBS 드라마 '각시탈'에 일본인배우 윤봉길이 SNS 미투데이(http://me2day.net/ybg4887)를 통해 촬영장 소식을 전하며 미투데이 인기 스타로 떠오를고 있다.
'각시탈'에서 일본인 경찰 '아베 신지'로 등장,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윤봉길은 미투데이에서도 그 못지 않은 재미를 선사한다.
극중 이강토 역의 주원이나 목단 역의 진세연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은 물론이고 이병준, 손병호 등 감초 연기자들도 그의 미투데이에 등장한다.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의 미투데이를 방문한 팬들은 재미난 포즈와 함께 한 촬영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에 많은 댓글들을 남기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각시탈'에서의 어리숙하고 순박한 모습과 함께 수수한 미투데이에서의 모습 역시 "너무 재미있다", "정겨운 모습이다"라며 동감을 사고 있는 것.
그동안 드라마 '닥터 챔프', '49일', '여인의 향기', 영화 '짐승', '차형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갈고 닦아 온 윤봉길은 일제시절 독립의사와 이름이 같아 화제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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