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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에 이어 역대 최고의 주말 박스오피스 신기록,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 1위를 차지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도둑들>이 8월 5일(일) 전국 관객 681,394명을 동원, 역대 최단기간인 개봉 12일 만에 688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또한 <도둑들>은 개봉 13일 만인 8월 6일(월) 오늘 전국 700만 관객을 돌파, 전국 7,062,081명을 동원했던 상반기 최고 흥행작 <어벤져스>의 기록을 뛰어 넘을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개봉 2주차 평일에도 꾸준히 약 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 주말 토요일 하루 동안 77만 관객을 기록하며 식지 않는 폭발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도둑들>. 천만 영화 <해운대> <아바타>보다 빠른 속도로 600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이 8월 5일(일)에도 변함 없는 기세로 70만 명에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올 여름 극장가 최강자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는 최동훈 감독의 전작 중 684만 관객을 기록하며 한국 범죄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타짜>의 흥행 스코어를 넘어서는 기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개봉 2주차 주말 이틀 동안 <도둑들>은 약 145만 명의 관객을 기록,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개봉 2주차 주말 스코어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시원하고 화끈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도둑들>. 빠른 전개와 화려한 액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촌철살인 대사와 유머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해 온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은 그의 작품 중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 매력 넘치는 10인의 캐릭터와 스릴 있는 스토리, 화려한 볼거리가 더해진 한국형 범죄 영화로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과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도둑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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