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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가 어바웃걸과 단독기획으로 마지막 여름휴가 대비 특급 비키니 세일을 연다.
오는 6일부터 위메프는 이번 특급기획전에서 비치버니 브랜드제품 비키니 3종을 88% 할인해 4800원에 내걸었다. 무료배송임을 감안하면 한 장에 2300원으로 파격적인 가격을 제안하고 있다.
판매가 시작되자 동시에 100개가 팔려나갈 정도로 휴가를 앞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말도 안 되는 가격과 인기 비키니 제품을 한정수량으로 준비해 반응이 더욱 뜨겁다.
페즈블릭 트렌디 홀터넥부터 3컬러 레이스 비키니까지 이중 덧뎀 기능으로 가슴을 보호해주고, 가슴아래 실리콘 벗겨짐 방지까지 탑재되어 있다. 특히, 비치버니 브랜드 제품으로 디자인이 우수하고 소프트캡까지 포함되어 배송된다.
이번 제품판매원인 '어바웃걸'에서는 1인당 구매 수량을 20개로 한정 제안했으며, 수령일 포함 7일 이내 교환 환불까지 가능하도록 고객 서비스를 철저히 마련했다.
어바웃걸 노수연 대표는 "기존 스커트 기획전에서 완판을 기록해 마지막 고객감사에 뜻으로 준비했다"며 "브랜드제품을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준비하느라 고충이 많았지만 찜통 더위에 즐거운 혜택을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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