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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걸 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타이틀 곡 ‘I Feel Good’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타이틀 곡 ‘I Feel Good’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의 스틸 컷을 일부 선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던 걸 그룹 ‘EXID’가 이번에는 화려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걸 그룹 ‘EXID’의 이번 타이틀 곡 ‘I Feel Good’의 뮤직비디오는 가수 서태지를 비롯해 그룹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포미닛', '비스트', '에프엑스' 등 그야말로 내로라하는 국내 톱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쟈니브로스' 소속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45초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에 뛰어난 영상미까지 느낄 수 있어, 오는 15일 공개 예정인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티저 영상 속에는 멤버 ‘LE(엘이)’의 범상치 않은 포스가 돋보이는 랩 퍼포먼스와 함께 깜짝 놀랄만한 실력의 어린이 힙합 댄서들이 열연을 펼쳐 깨알 같은 아이디어, 'EXID'만의 반전 넘치는 재치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이에 'EXID'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미니 앨범은 관계자는 물론, 다섯 멤버 모두가 강한 애착을 가지고 정성을 다해 작업했다. 그 만큼 걸 그룹 'EXID'의 한층 높아진 퀄러티와 새롭게 변신한 모습, 다섯 멤버 각각의 매력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 이라며 완성도 높은 미니 앨범
한편 티저 영상 공개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그룹 ‘EXID’의 미니 앨범
사진=벤자민엔터테인먼트 / A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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