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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지난 해 방영 당시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극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매회 파격적인 소재와 스토리, 영상미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1주간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것뿐 아니라, 2011년 케이블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드라마를 뛰어넘는 화제를 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 연정훈은 물오른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는 사람을 홀리게 만드는 눈빛은 물론이고, 도도한 표정까지 숨겨왔던 모든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뿐 아니라, 몸에 꼭 맞는 블랙수트 의상을 선보이며 슬림한 바디라인을 뽐내는 등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포스터 속 ‘차가운 피, 나쁜 피를 만나다’라는 섬뜩한 카피 문구와 함께 붉은 피를 연상시키는 레드 와인을 소품으로 등장시켜 뱀파이어만의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도 연정훈의 섹시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특히, 시즌 1과 비교해도 더 짙어진 아이라인을 선보이며 시즌 2에서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국내 최초 뱀파이어 검사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매혹적인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스모키 메이크업부터 요염한 손동작까지 디테일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
뿐 아니라, 지난 시즌에서는 ‘검사’ 캐릭터답게 댄디한 느낌의 컷을 연출했다면, 이번 시즌 2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뱀파이어와의 불꽃 튀는 대결 구도를 이룬다는 스토리가 주 내용인 만큼 와일드한 느낌의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더 거칠어 보이면서도 섹시해진 연정훈의 모습에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정훈의 강렬한 눈빛에 녹아들 것만 같다”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이 외국 대표 뱀파이어라면, 한국에는 <뱀파이어 검사>의 연정훈이 있다!” “벌써부터 <뱀파이어 검사 2>가 너무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고.
연정훈은 “<뱀파이어 검사>를 연기하던 시절이 그리웠다. 시즌 2를 시작 하면서 오랜 만에 제 옷을 입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며 “지난 시즌 때보다 더 멋지고 강렬한 뱀파이어의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라고 시즌 2의 방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뱀파이어VS뱀파이어의 대결’이라는 한층 더 흥미로운 스토리와 스타일리시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 이어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이 출연해 한층 물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기에 1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경영이 새롭게 가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 <미스터 주부퀴즈왕>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지난 시즌에 이어 한정훈, 강은선 작가가 극본을, CJ E&M의 이승훈 PD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기획을 맡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오는 9월 9일(일) 밤 11시를 첫방송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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