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제치고 개봉작 중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이미지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소재로 펼쳐지는 통 큰 오락 블록버스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제공배급/NEW 제작/㈜두타연, ㈜AD406). 개봉 전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 개봉과 함께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전 대규모 시사회를 통한 폭발적 반응과 더불어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에 등극하며 기대를 모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사전 예매량 집계에서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였다. 흥행 순항 중이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물론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 같은 날 개봉하는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강력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특히 극장 전 사이트의 예매가 모두 오픈 되자마자 이틀간 예매율이 수직 상승하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빠른 속도로 격차를 벌이고 있어 8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대표 오락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이는 개봉 2주전부터 전국에 걸쳐 진행된 5만 대규모의 시사회를 통한 폭발적 입소문의 결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가 올 여름 시원한 ‘바람사’ 열풍에 한층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2천만 흥행 배우 차태현을 비롯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대규모 얼음을 통한 시원한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이 예매율 1위로 이어지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 역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올 여름 시원하게 웃고 싶다면 강추!!”(네이버 hae***), “능글맞은 차태현과 조연들의 깨알같은 연기력”(네이버 큐티뽕), “스토리도 재밌고 깨알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어요 ^^영화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네요~”(네이버 cha),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시원합니다. 가족 피서영화로 완전추천!!”(네이버 밤비)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 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올 여름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오락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 1위와 더불어 오늘 개봉을 기점으로 본격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 최고의 ‘꾼’들이 펼치는 얼음 전쟁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흥행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오늘 개봉, 관객들을 시원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