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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 밤 11시 긴장감과 기대감 속에서 펼쳐질 ‘파이널 라운드’ 미션은 팀별로 자신 있는 곡을 선택해 부르는 것. 우승팀이 가려지는 무대인만큼 결승전에 오른 세 팀은 팀별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곡을 직접 선택해 파격적인 편곡, 화려한 퍼포먼스 등을 더해 단 한 팀의 ‘슈퍼돌’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마지막 ‘파이널 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트위티’가 선택한 곡은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의 ‘트윙클’. 깜찍함과 성숙함은 물론 뛰어난 화음으로 다시 한 번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만든다. 또한 같은 걸그룹으로 ‘트위티’의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고 있는 ‘젬스톤’은 ‘보아’의 ‘Girls in top’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댄스 실력과 섹시함으로 승부를 건다.
지난 주 ‘리바이벌 라운드’를 통해 어렵게 최종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 ‘메이드’는 ‘2NE1’의 ‘Fire’와 ‘GD&TOP’의 ‘High high’를 함께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하는 흥겨운 퍼포먼스로 관객과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관계자는 “드디어 우승팀이 가려지는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마지막 미션이 자유곡 미션인 만큼 각 팀마다 자신 있는 곡을 선택해 그에 맞는 편곡과 퍼포먼스를 준비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결승전에 올라간 세 팀 모두 치열한 경쟁은 물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는 ‘후유증’으로 젊은 층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 생방송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글슈아’는 내일(9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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