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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챌코>는 나이, 성별, 학력, 국적을 불문하고 스펙이 아닌 지원자들의 스토리로 글로벌 인재를 채용하는 프로그램.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정규직 입사, 국내외 인턴십, 3천 만원의 자기계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놓고 도전자들의 인성과 잠재력을 발굴하는 과정을 담는다.
특히 오는 10일(금), 지원자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음악의 신>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사랑을 받았던 백영광 등 다채로운 도전자들의 지원이 줄을 이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백영광은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매니저로 활약(?)했던 실력을 십분 발휘하여 <슈챌코>에서 글로벌 인재다운 역량을 펼쳐 보이고 싶다“고 밝히며 도전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임원까지 지낸 후 정년 퇴직한 61세 지원자, 18세 고등학생 창업 CEO, 미인 대회 출신의 여대생, 사업 실패 후 재기를 꿈꾸는 30대 중반의 도전자 등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이들의 출사표를 내밀고 있다는 게 제작진의 귀띔.
과연 백영광을 비롯한 이들 지원자 중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내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기회를 잡는 이는 누가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슈챌코>는 오는 10일(금)까지 tvN 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 받으며, 10월 중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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