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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은 엠넷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에게 특전으로 주어지는 코치와의 미국 음악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었다.
공개된 여권 속 손승연의 모습은 엠보코 공연 당시 폭풍 감동을 안기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 냈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고 우윳빛의 뽀얀 피부가 영락없는 어린 20살. 특히 잘 정돈된 염색한 짧은 단발 머리가 소녀보다는 똘똘한 소년 같은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한편 올해 상반기 방송가를 휩쓴 보컬 서바이벌 Mnet<엠넷 보이스 코리아> 손승연이 우승자에게 특전으로 주어진 음악 여행을 드디어 떠났다. 7월말 코치 신승훈, 권태은 음악 감독과 미국으로 출국한 것. 그리고 이를 Mnet<보이스코리아 탑4 비긴즈>를 통해 8, 15일 수요일밤 11시 2주에 걸쳐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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