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인조 걸그룹 데뷔로 논란이 된 모델 겸 배우 박세미가 오는 8월 20일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CC에서 열리는 연예인 자선 골프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박세미 뿐만 아니라 장혁, 엄기준, 이봉원, 오지은, 이소라(모델), 김혜진, 김현철, 채림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최근 BM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박세미는 이번 행사에 라리사 브랜드 대표로 참석하게 되었다.
또한 박세미는 FPGA 골프 협회의 홍보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번 대회에서 본인의 타이틀에 걸 맞는 좋은 기량을 뽐내겠노라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기사화된 박세미의 걸그룹 데뷔 논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박세미는 당분간 모델 활동과 더불어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의 배우로서 연기에 전념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