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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시카와 이민정의 노란색 가방이 포착되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제시카와 이민정이 선택한 노란색 가방은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것.
제시카는 최근 바비브라운 론칭 행사에 참석해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키니 진을 매치한 심플한 코디에 노란색 클러치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인 반면, 이민정은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빅’에서 컬러풀한 블라우스에 노란색 숄더백을 매치해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디자인과 컬러는 같지만 서로 다른 아이템을 선택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뽐냈다. 이들이 선택한 가방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의 ISIS 라인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 꾼들은 ‘제시카 이민정 코디가 같나??’ ‘같은 노란색이지만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길거리에 노란색 가방이 많이 발견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민정 사진: KBS 드라마 ‘빅’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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