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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신종수 팀장은 “국내 최초 데일리 푸드쇼로 사랑 받았던 <올리브쇼>가 6주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개성 있는 인물들의 영입과 완전히 새로운 구성으로 더욱 강력하고 재미있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며 “이들은 서바이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레시피, MC가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형태의 뉴스 쇼까지 개성 넘치는 요일 별 콘셉트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화요일에는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전하는 <쿡파라치>가 방송된다. 푸드라이프스타일 업계의 신제품 론칭 소식부터 각종 파티 뉴스까지 발 빠르게 전달할 계획. 모델 겸 MC 한혜진과 트렌드 세터의 체험기 <트렌드 세터’s 식탁>과 <마셰코> 박준우와 서문기의 리얼 셰프 성장기 <셰프의 품격>, 푸드 기자 전우치와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제인의 맛집 리포트 <비하인드(B-hind)>가 소개된다.
한혜진은 이슈가 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선정해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체험하며 패셔니스타에서 푸드 라이프스타일 리더로 거듭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 서문기와 박준우가 발로 뛰어 취재한 푸드 업계의 핫 이슈, 전우치 기자와 레이디 제인의 서울 시내 맛 집을 직접 찾아가는 발굴 취재기도 만나볼 수 있다.
수요일에는 요리 생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지침서 <유 캔 쿡(YOU CAN COOK)>이 소개된다. 조세호와 남창희의 요리 초보 탈출기 <레시피 완전 정복>과 만화가 김풍의 만화만큼 쉽고 재미있는 레시피 <더 만만한 레시피>, 프랑스 모델 파비앙과 외국인 친구들이 재해석한 글로벌 한식 <한쿡인>을 각각 선보인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요리를 글로 배우는’ 과정을 통해 요리 초보가 주방에서 저지르는 실수를 여과 없이 보여주며 요리책 속 애매모호한 표현을 바로잡고 요리의 정석을 전한다. 김풍 특유의 코믹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돈 안 들이고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내는 실전 비법도 공개된다. 파비앙은 한식에 빠져있는 외국인 게스트를 방문해 네팔식 치킨 해장국, 쌈장 버거 등 외국인의 시각으로 재현한 기발한 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요일에는 <마셰코>의 셀럽판인 셀럽 쿠킹 배틀 <키친 파이터>를 만나볼 수 있다. <마셰코>를 통해 검증 받은 요리 서바이벌 포맷의 연예인 버전으로, 요리 잘 하기로 유명한 스타 6인이 자신의 이름을 건 요리 프로그램 호스트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스타 레스토랑 CEO 김호진, 요리하는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매주 한 명씩 떨어지고 빈 자리에 새로운 이가 합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매회 최고의 점수를 받은 우승자는 브로치를 받고, 3주 우승을 한 우승자는 왕중왕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첫 회에서는 ‘똑순이’ 김가연, ‘큰손’ 이승신, ‘연예계 숨은 요리 고수’ 서태화를 비롯해 <로맨스가 필요해2>에서 열연 중인 김지우, ‘원조 꽃미남’ 노유민, ‘간 고등어 코치’ 최성조 등 개성 넘치는 스타 6인이 참가해 가장 자신 있는 자신만의 요리로 대결을 펼친다.
올’리브 이중화 제작CP는 “시청자들께 좀더 다양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존의 포맷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감행했다”며 “<키친 파이터>의 경우 연예인 도전자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태도에 촬영장이 한껏 긴장감으로 물들었으나 이들의 망가짐과 웃음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 또한 넘쳐났다. 반전 재미 등 다양한 볼거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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