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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은 인터넷으로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의 소식을 접한 모습이다. 4강전 결과를 듣고 대표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그는 스케줄이 없으면 축구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축구 마니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격은 촬영장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촬영을 진행한 패션 브랜드 구김스 관계자는 “화보 촬영 중에도 쉬는 시간이면 올림픽 축구 관련 기사를 클릭하며 대표팀 소식에 관심을 가졌다. 남자 스텝들과 올림픽 축구 이야기를 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진=구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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