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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구찌의 시그너처 실루엣과 투 버튼 블랙 너치 라펠이 특징인 시뇨리아 수트를 착용하고, 몸에 꼭 맞는 화이트 코튼 셔츠와 슬림한 블랙 실크 타이, 실버 버클 디테일의 가죽 벨트와 블랙 레더 레이스 업 슈즈를 함께 매칭해, 뉴욕 맨하탄의 젊고 세련된 자산관리전문가 캐릭터를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직접 스타일링한 구찌의 이번 수트는 매끄럽고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영화 ‘”코스모폴리스”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가 감독, 파울로 브랑코와 마틴 카츠 제작으로 지난 5월 깐느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영화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도심을 가로지르며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운을 가지고 도박을 하게 되는 뉴욕 맨하탄의 억만장자 자산관리전문가 에릭 패커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헐크 (The Incredible Hurk)’ 와 ‘데인저러스 메소드 (A Dangerous Method)’ 등으로 잘 알려진 토론토 출신의 영화 의상 디자이너 크로넨버그가 로버트 패틴슨의 의상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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