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연출 김종학) 제작발표회가 9일 양천구 목동 SBS 사옥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이민호, 김희선, 유오성, 이필립, 류덕환, 박세영, 성훈, 신은정이 참석했다.
한편 '신의'는 고려시대 무사 최영(이민호 분)과 660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고려시대로 이끌려온 현대 여의사 유은수(김희선 분)가 한 나라의 왕을 만들어가는 여정을 그릴 판타지 액션 멜로드라마로 오는 13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