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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도 열혈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최진혁이 시원한 민소매의 운동복을 입고 여심 사냥에 나선 것.
공개된 사진은 극중 차도남과 애교남 사이를 오가는 연애초보 귀족남 ‘최원일’로 분한 최진혁이 동해(고승지 역)에 대한 질투로 잠을 설치고 새벽부터 분노의 운동을 펼치는 장면으로 184cm 우월한 기럭지에 빛나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최고 케이크점 생토노레 사장이자 유학파라는 캐릭터 설정상 주로 반듯한 수트를 갖춰입고 등장하는 최진혁이 숨겨두었던 명품 팔뚝을 드러내면서 안방극장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최진혁은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기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으로 여성 스탭들의 소리없는 아우성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족남에게도 이런 상남자의 면모가!”, “국가대표급 팔뚝! 만져보고싶다!”, “우리 동네 헬스장에는 저런 남자 안오나?”, “윤승아가 부럽다! 폭풍질투나네!”, "러닝머신도 런웨이로 만드는 저 포스! 대박!” 등 열띤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까칠하지만 속깊은 청년이자 천재파티쉐인 고승지(동해 분)가 밝고 씩씩한 긍정의 여왕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 얽히고 설키며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가는 드라마.
최진혁의 명품 팔뚝으로 여성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동해-윤승아와 펼치게 될 삼각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는 8월 18일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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