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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10일 (금) 밤 12시 방송에서 세련된 미모 못지않은 화려한 네일 아트로 주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오묘한 색상과 반짝이는 큐빅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에 매료된 녹화현장 곳곳에서 감탄 섞인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기본 매니큐어만 약 250개, 손 제품과 팩이 100개에 달한다는 사실을 공개한 가연은 이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손 관리 제품과 기기도 공개해 더 큰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 전용 보습제품과 탄력제품을 구입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으며 “손 관리와 네일아트에 들인 비용이 천만 원이 넘는다”고 고백해 손 화장품 마니아로서의 인증을 마친다.
가연의 화장품을 확인한 MC들은 “웬만한 네일숍에 버금가는 수준”이라며 놀라워했고, 가연은 “보통 얼굴, 몸에만 투자하고 정작 손 관리는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얼굴만큼이나 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손 사랑 예찬을 이어갔다고.
한편, 이날 <김원희의 맞수다>에서는 화장품에 푹 빠진 여성들과 남성들이 팀을 나눠 치열한 토크배틀을 펼친다. 사용하는 화장품이 400개에 이른다는 남성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여성팀에 “아이라인이 저승사자 같다”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소신을 꿋꿋하게 펼치고, 또 다른 미모의 여성 출연자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희귀화장품을 선보여 MC들을 홀딱 반하게 만든다는 제작진의 전언. 자타공인 화장품 마니아들이 공개하는 자신만의 보물 화장품과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추천 화장품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원희의 맞수다>는 독특한 사연을 가진 대한민국의 1% 일반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저마다 특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 남녀의 이야기는 뭇여성들에게 부러움, 혹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매회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MC 김원희가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진행을 선보이고, 맞수팀의 주장 역할을 맡는 성대현과 장동민, 김효진과 김새롬은 재기발랄 매력으로 톡톡 튀는 토크 공방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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