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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커플의 강민혁은 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이나 9부 길이의 면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 해 시원해 보이는 마린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생부를 찾아 일본에서 온 이종현은 강민혁처럼 스트라이프나 텍스트 그래픽이 들어간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어 자유분방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두 멤버 모두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으로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티셔츠와 팬츠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성 했다.
또한 두 멤버가 선택한 ‘뱅뱅(BANG BANG)’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4계절 내내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20~30대 직장인이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라면 깔끔한 자켓 하나만 걸쳐도 댄디한 스타일로 꾸미지 않은 듯 오피스 룩으로 손색이 없다.
어느 스타일에도 활용 할 수 있고, 포인트로도 활용 할 수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시원한 여름에 가장 판매율이 상승하고 있다고 뱅뱅(BANG BANG)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앞으로 말세커플 차세광, 방말숙의 러브라인의 결말과 2회를 남겨두고 있는 신사의 품격 결말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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