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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후 7시에 MBC MUSIC을 통해 첫 방영되는 ‘Oh My SKARF'는 데뷔를 앞둔 스카프 멤버들의 일상생활을 낱낱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총 5부작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카프는 솔직 발랄한 모습을 어김없이 공개할 예정으로, 화려한 데뷔무대에 앞서 친근한 눈도장을 찍는 것.
특히 국내 최초 한국 싱가포르의 멤버구성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양국의 소녀들이 그동안의 베일을 벗고 각기 다른 매력을 무한 발산할 것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집중케하고 있다.
스카프의 소속사인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관계자는 “스카프는 꾸밈없는 순수함이 가장 예쁜 친구들이기 때문에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섰을 때 그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한다. ‘Oh My SKARF'를 통해 ’엄마미소‘가 절로 지어질 밝고 열정적인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카프는 지난 9일 첫 번째 티저에 이어 어제(10일) 오전 멤버별 티저를 공개하며 깨끗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 신선하다는 평속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든든한 지원사격인 정엽과 에코브릿지가 공동 작업한 최초 댄스곡 ‘Oh! Danc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스카프를 만나볼 수 있는 'Oh MY SKARF'는 오늘(11일) 오후 7시 MBC MUSIC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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