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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라마 최초로 드라마 속 수묵 애니메이션을 도입한 ‘신의’의 첫 장면은 한말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가 자신을 시의(侍醫)로 삼으려는 조조를 피해 시공포털 ‘천혈’로 사라진 내용을 담은 것으로 총 24부작 '신의‘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 중요한 장면이 될 예정.
이 장면을 위해 김종학 사단에 합류한 수묵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미디어아티스트 탁영환은 “화선지에 수묵으로 한 장 한 장 움직임을 그려내는 수묵 애니메이션과 모형을 만들어 드라이아이스 연기를 구름으로 표현하는 기법을 이용한 이번 장면은 약 세 달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완성됐다.”고 전했다.
이에 ‘신의’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신의’가 추구하고자 하는 장르적 특성에 걸맞게 수묵 애니메이션이라는 차별화되는 콘텐츠를 도입 했다. ‘신의’의 임팩트 있는 첫 시작이 시청자분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수묵 애니메이션을 본 일본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수공예의 맛이 느껴진다며 호평했다는 후문.
한편, 세상에 미련 없는 고려 남자 최영(이민호 분)과 세상에 미련 많은 요즘 여자 유은수(김희선 분)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펼칠 로맨스와 고려의 진정한 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릴 판타지 액션 멜로드라마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는 오늘 밤 9시 55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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