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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더 크리 쇼2'(THE CRI SHOW2)'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 후 장근석은 사생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결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글을 남겼다.
장근석은 12일 "사랑해요. 24시간 나 쫓아다니며 교통법규 위반하고 안전 상관안하고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일부 사생팬들이 싫을 뿐. 중국에 더 있고 싶었고 상하이 다이어리도 쓰고 싶었는데 저는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다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사생팬 빼고"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사생팬 중국에서도 대박이네" "장근석 사생패 저렇게 말을 해도 못 알아듣다니" "장근석 사생팬 한국도 문제지만 세계적으로 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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