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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에서는 공민왕과 노국공주가 괴한들에게 습격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공민왕 등을 지키기 위해 우달치 부대원들은 힘을 합쳐 적을 쓰러뜨렸다. 이민호(최영 장군 역)의 휘하에서 우달치 강찬묵(돌매 역)과 함께 활약하며 뛰어난 무공을 선보였다.
우달치 부대의 막내이자 스마일 보이로 등장하는 윤균상은 전투 경험이 없는 초짜이지만, 강렬한 액션이 강한 극 안에서 산뜻하게 등장하며 밸런스를 조절하는 역할을 했다.
한편, <신의>는 어제 첫 방송에서 '해운대의 여인들'을 제치고 9.4%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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