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르비스, 수분클렌징 클렌징 리퀴드 제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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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피부결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공이 막히고 트러블이 올라오기 쉬워 특히 클렌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딥 클렌저를 사용하거나 여러 번 세안을 하는 등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딥클렌저는 피지와 수분을 함께 제거하여 피부를 건조한 상태로 만들기 쉽고, 뽀드득 소리가 나도록 과도하게 세안하는 것은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었다는 신호로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 이에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클렌저와 세안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중 세안만으로도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확실히 지워주는 충분한 세정력은 물론, 자극 없이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줄
수분 베이스의 리퀴드나 젤 제형의 사용이 바람직하다.
 
친환경 수분과학 코스메틱 오르비스는 끈적임과 피부 자극 없이 수분의 힘으로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지워주고 탁월한 보습력까지 선사하는 100% 오일컷의 수분클렌징 클렌징 리퀴드(150mL*18,000원)를 제안한다.
 
클렌징 리퀴드는 마스카라, 파운데이션, 립스틱 각각의 메이크업 성분을 담당하는 3가지 성분이 균형있게 배합된 ‘고기능 아쿠아 클렌징’의 강력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 낸다. 성분의 30% 이상이 보습을 책임지는 진정한 보습 클렌저로서, 로즈마리 추출물과 유카리 추출물의 식물성 보습성분, 피부 천연보습인자 NMF의 주성분인 아미노산 3종류(세린, 글리신, 알라닌) 그리고 히아루론산 나트륨 등의 보습 성분이 세안 후 피부 속에 흡수되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피부결을 촉촉하게 정돈하여 당김없는 상쾌함과 에센스를 바른 듯 부드러운 피부결을 선사한다.
 
메이크업에 작용하는 세정성분과 물과 잘 섞이는 친수 성분이 균형있게 배합되어 메이크업에도 물에도 잘 섞여 순식간에 지울 수 있으며,
젖은 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클렌징 리퀴드는 오르비스 쇼핑몰(www.orbis.co.kr)과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랑감사 특가로 8월말까지 정가 18,000원에서 1,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오르비스 신규회원 이라면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피부 속 수분을 지켜 주는 신개념 수분 클렌징 오르비스 클렌징 리퀴드와 함께라면 세안 후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랍도록 촉촉한 피부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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