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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식 홈페이지(www.26years.co.kr)에서 진행 중인 ‘영화 <26년>의 제작두레’는 8천여 명 이상의 국민들이 참여해 4억 원 약정을 돌파했다.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펼치는 극비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앞서 공개된 ‘곽진배’ 역의 진구와 ‘심미진’ 역의 한혜진, ‘김주안’ 역의 배수빈과 ‘권정혁’ 역의 임슬옹에 이어 ‘그 사람’ 장광의 스틸컷을 공개한다. 장광이 연기하는 ‘그 사람’은 극비 프로젝트를 결성한 주인공들의 표적이 되는 인물로 역사적인 인물을 연상시킨다. 특별한 설명 없이도 영화적인 의미는 물론 관심까지도 높이기에 충분하다. <도가니>에 이어 연속해서 강한 역할을 맡게 된 장광 씨는 <26년> 고사 현장에서 “‘그 사람’ 역할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주변에서 ‘국민 나쁜놈’이 되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하더라”면서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지 않은 역이라 오히려 배우로서 부담이 덜하다”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 <26년>은 <후궁: 제왕의 첩>, <마이웨이>, <형사 Duelist>, <장화, 홍련>, <음란서생> 등 많은 한국영화에서 미술감독으로 참여해 감각적인 미술로 각종 영화제 미술상을 휩쓴 실력파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구, 한혜진, 이경영, 배수빈, 임슬옹, 장광 등이 출연한다. 9월까지 촬영을 마친 후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하고 있다. 몇 차례 제작이 무산되었다가 많은 관객들의 간절한 열망에 힘입어 제작에 착수한 후 불철주야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26년>의 홈페이지(www.26years.co.kr)에서 진행 중인 ‘영화 <26년>의 제작두레’는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4억 원 약정을 돌파했다. 제작두레의 회원으로 참여하면 전국 6대 도시에서 열릴 시사회권과 특별포스터, 소장용 DVD, 미공개 제작정보, 엔딩크레딧에 이름 올리기 등의 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2만원 회원, 5만원 회원, 29만원 특별 회원으로 구분된다. 2만원 권에는 전국 6대 도시에서 열리는 시사회권 2장, 특별포스터, 미공개 제작정보가 제공된다, 5만 원 권에는 소장용 DVD, 엔딩크레딧에 이름 올리기가 추가되며, 29만원 권에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공식 홈페이지(www.26years.co.kr)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촬영이 진행되는 중에도 계속된다.
영화 <26년>은 탄탄하고 치밀한 줄거리,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통해, 뜨겁고 격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과감하고 흥미로운 상상력이 더해진 픽션으로서 관객들에게 대리만족과 확실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흥분시키는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서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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