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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2회에서 음파 무공을 쓰는 '천음자'로 첫 등장한 성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어제(화) 방송된 ‘신의’ 2회에서 고려 귀족이자 기황후의 오빠인 기철(유오성 분)과 함께 성훈이 첫 등장했다. 극 중 성훈이 연기하는 ‘천음자’는 외모적으로는 부드럽지만 대금으로 음파 무공을 쓰는 외유내강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인물.
‘신의’의 기대되는 인물 중 하나였던 성훈은 짧은 등장 속 신비로운 백발과 강렬한 눈빛만으로 그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훈 비주얼 너무나 멋있다.”, “성훈의 캐릭터 변신 기대된다.”, “강렬하고 차가운 눈빛 기대된다.”며 관심을 증폭시켰다.
성훈은 SBS특별기획 ‘신기생뎐’에서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남자다운 모습의 ‘아다모’역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화려한 등장인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매주 월,화 저녁 9시 55분 방영된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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