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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 분)’이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과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쿨로맨스 3부작 드라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10대 감성을 건드리며 남녀 고등학생들이 펼치는 통통 튀는 로맨스를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릴 예정이다. 오는 8월 16일(목) 밤 9시를 첫방송으로 3주간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안방을 찾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자신의 대본에 직접 글을 적어 넣어 ‘귀요미 글씨체’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니버스 <마보이>에서 첫 주연을 맡은 김소현이 대본에 <마보이>의 첫방송 시간과 함께 팬들에게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글을 써넣은 것. 뿐 아니라, 대본 상단에는 ‘장그림’ 역을 맡은 김소현이 극중 자신의 별명인 ‘짱구림’을 적어 넣는 등 김소현의 숨겨진 재치까지 엿볼 수 있다고. 김소현은 99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과 빼어난 인형외모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세대 스타.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동글동글하면서도 귀여운 글씨체로 역시 14살 소녀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현의 손글씨를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글씨체로 등록하면 엄청 인기 많을 듯”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글씨도 예쁘다” “연기도 얼굴도 중 1 소녀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글씨체를 보니 진짜 중학생이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최고 시청률 5.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은 장근석 주연의 <에일리언 샘>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투니버스의 두 번째 자체 제작 드라마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쿨로맨스 드라마. 특히, 성장드라마 <반올림>(2003년 작) 이후 만날 수 없었던 10대를 위한 드라마가 다시 부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6일(목)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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