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iHQ(대표이사 정훈탁)가 소년 소녀 가장과 불우 이웃에게 희망 에너지를 전달한다.
‘세바스찬 희망플러스 제 2회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를 후원, iHQ 소속 배우들을 비롯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모으는 것.
오는 8월 20일(월) 대부도 아일랜드 c.c에서 열리는 ‘세바스챤 희망플러스 제2회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는 FPGA 아시아 골프협회(공식 홍보모델 박세미)와 한류예술전문인협회가 공동 진행하고 iHQ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소년 소녀 가장들과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적십자에 후원하는 골프대회다.
이날 행사에는 채림, 김혜진 등 iHQ 소속 연예인들과 이순재, 김동균, 이병욱, 이훈성, 왕배, K1 김민수, 장웅, 모델 이소라 등 다방면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FPGA 아시아 골프협회 엄재용 한국 지사장과 대회 전 후원 협약을 체결한 iHQ 정훈탁 대표는 “앞으로 진행되는 연예인 자선골프대회에서는 소속 연예인들이 적극 참여 할 수 있게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또, 엄재용 한국 지사장은 “우리는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보호자가 아닌 친구가 되어 줘야 한다. 저는 우리나라의 미래이기도 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친구의 마음이 담긴 지속적인 우정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 또한 그 우정을 통해 우리 모두의 생활 속에 많은 희망들을 플러스 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라는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어린 나이에 한 가정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하는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는 이러한 희망의 에너지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됨에 따라, 그런 의미에서 ‘세바스챤 희망 플러스 제 2회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의 행보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바스챤 골프웨어에서 주최, 뉴스 매거진과 법무법인 주원이 주관, FPGA프로골프협회와 한류예술인전문협회에서 기획 진행하며 Larissa, 하모하모, SwaniCoco, 코스페라, 7Brau, 올리비아로렌, 건국유업(주), 산양산삼, Mercedes-Benz, 레알파워, 홀인원제주투어, 영광법성포굴비, Benesu, 등이 협찬하는 자선 골프대회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며 다음 대회는 11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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