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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이 케잌을 뚝딱 만들어내는 천재 파티쉐 ‘고승지’(이동해 분)와 매출 빵원으로 파리 날리지만 무한긍정의 힘으로 카페판다를 이끌어 가는 ‘판다양’(윤승아 분)이 달콤한 사랑을 구워갈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미리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 환상의 커플! ‘꽃파티쉐’ 변신 슈퍼주니어 동해와 판다보다 더 귀여운 ‘차세대 로코퀸’ 윤승아가 펼칠 달콤살콤 러브 베이킹!
까칠함부터 달콤함 무한매력으로 여심을 훔칠 이동해와 판다보다 더 귀여운 동안 미모와 엉뚱 발랄함으로 미소를 자아낼 윤승아, 두 사람의 환상 조화와 베이킹이라는 소재가 주는 달콤함은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를 목 빠지게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앞으로 사랑할 시청자들을 마음을 고조시킬 두 사람의 알콩달콩 로맨스는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달콤 러브바이러스로 감염시킬 예정.
- 이동해-윤승아-최진혁-유소영 상큼 라인업에 기대감 UP! 두 미남 등장에 여심은 벌써 행복한 고민 중?!
이동해-윤승아의 환상 조화에 더불어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긴장감과 설렘을 더할 최진혁(최원일 역)과 유소영(강은비 역), 네 사람의 상큼 라인업도 마음을 당기는 키포인트. 어느 조합의 커플이라도 다 잘 어울리는 네 사람의 조화에 어떤 커플이 이루어질지 응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여심을 휘어잡을 두 미남 동해-최진혁의 사랑을 받는 윤승아, 그녀에게 빙의할 여성시청자들의 행복한 고민은 벌써부터 시작되었다.
훤칠한 키, 조각같은 외모 등 완벽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른 최진혁은 의외의 허당매력을 가진 ‘최원일’로 여심 공략하는 한편, 동해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제대로 된 로맨틱 코미디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톡톡튀는 연기를 펼칠 차세대 기대주 유소영까지 미워할 수 없는 엉뚱 큐트 악녀 ‘강은비’로 분해 사랑스러움을 완성한다. 이처럼 상큼 라인업 네 배우의 살아 숨 쉬는 캐릭터가 이 드라마의 힘.
- 탄탄 라인업! 연기 신(神)들 박근형-양희경-이문희-현석까지 완벽 균형 신-구조화!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이 가는 중견배우 박근형-양희경-이문희-현석까지 탄탄 라인업을 구축해 완벽 신구조화를 형성, 안정감과 유쾌하고도 따뜻한 휴머니즘을 불어 넣는다.
특히, SBS ‘추적자’를 통해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준 연기의 신(神) 박근형은 극중 ‘승지’가 일하는 제과점 주인 ‘박병무’역으로, 이동해와 뜨거운 정을 나누며 훈훈한 호흡을 맞춘다.
박근형과 부녀사이로 등장할 배우 이문희는 27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작품으로 ‘판다양과 고슴도치’를 선택해 주목, 오랜만에 선보일 그녀의 연기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오감자극! 눈으로 보는 드라마 가슴으로 느끼는 드라마
카페 판다와 국내 최고 케이크 전문점 생토노레를 중심으로 펼쳐질 꿈과 사랑을 그려낼 ‘판다양과 고슴도치’에는 보기 만 해도 행복해지고 군침이 돌게 만드는 각종 케이크들이 매회 등장, 눈앞에 펼쳐지는 베이킹 과정들과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달콤함에 취하게 만들 전망이다.
‘판다양과 고슴도치’에는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고 파티쉐, 국내 최대 제과점 등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성장과정과 상처 치유기로 희망과 용기를 전달한다.
아버지 ‘병무’(박근형 분)가 딸 ‘미향’(이문희 분)을 향해 보여주는 뜨거운 부정, 할배바보 ‘승지’와 ‘병무’를 통해 보여지는 가족애까지 다양하게 그려내 따뜻하고도 유쾌한 휴머니즘을 전달, 주말 안방극장의 젊은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낸 착한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을 집필한 한준영 작가와 ‘명랑소녀 성공기’, ‘연애시대’등 사랑을 소재로 인상 깊은 연출을 해왔던 이민철 감독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는 8월 18일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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