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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사랑하면 닮는다 했던가?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마치 ‘붕어빵’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선보여 화제다.
오는 21일(화)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에 시원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과 해골무늬의 의상을 함께 맞춰 입은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 ‘민재’를 위한 아동복 디자인에 도전, 뛰어난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작업에 첫 도전장을 던진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아들 민재가 원하는 의상 디자인을 자유롭게 스케치 하고 함께 알콩달콩 장을 보는 등 본격적인 디자인 입문기와 함께 커플의 일상생활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 커플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선택했지만 상이한 줄무늬 간격에 스커트와 진을 매치, 또 서로 다르지만 통일감이 느껴지는 해골무늬 티셔츠를 선택하는 등 ‘다른 듯 같은’ 커플룩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고.
특히 ‘부부는 닮는다’는 속설을 증명하는 듯, 올해로 7년째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모습이 놀랄 만큼 닮아있어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평상시에도 커플룩을 자주 갖춰 입을 정도로 패션에 남다른 관심과 특별한 센스를 가졌다고 귀띔했다. 김윤아는 “무조건 똑같은 옷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옷차림에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디테일, 패턴, 컬러를 조정해 커플룩으로 완성한다”고 본인만의 커플룩 매치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리얼 일상과 좌충우돌 아동복 디자인 도전기는 오는 21일(화) 낮 1시,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첫 방송된다.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 기태영 커플에 이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커플은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 전문가에게 디자인 전반에 관한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내 아이를 위한 개성만점 키즈룩 디자인에 나선다. 패션에 남다른 센스를 지닌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스타일은 물론, 아들 민재와 함께하는 부부의 리얼 일상 등 실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 스토리온에서 오는 21일(화)부터 4주간 낮 1시, 밤 11시 듀얼 편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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