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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드라마상에서 세 아들 중 둘째 아들로 30대 초반의 무협 환타지 소설가 유민기 역할을 맡았다.
극중 유민기는 작가답게 상상력이 풍부하고 남의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는 자유 분방함 탓에 때론 비현실적이고 엉뚱해 보이기도 한 인물이다. 친구 강진(김영훈 분)의 애인인 이신영(한혜린 분) 을 사랑하게 되어 삼각 관계에 빠지게 된다.
이번 캐스팅과 관련하여 배우 류수영은 “자유분방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어쩌면 저와 같은 성격의 인물 같아서 배역이 마음에 들었다. 촬영 하면서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 있는 캐릭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변화된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많이 기대 해 달라” 고 전했다.
‘아들 녀석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 드라마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 결혼의 정의를 찾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주홍글씨’를 집필했던 김지수 작가가 극본을 담당하고, ‘글로리아’의 김경희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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