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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2일만에 1,0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한국영화 사상 여섯 번째 천만 관객을 돌파, 각종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도둑들>이 8월 16일(목) 194,449명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4주차,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시점에 나온 결과로 <도둑들>의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여준다. 특히, <알투비:리턴투베이스>, <토탈 리콜> 등 개봉 신작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올해 최고 흥행작의 위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여기에 예매율 또한 개봉 이후 23일 동안 꾸준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를 벌이고 있어 <도둑들>의 멈추지 않는 흥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괴물>(1301만 9740명), <왕의 남자>(1230만 2831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만 6735명), <해운대>(1139만 명), <실미도>(1108만 1000명)에 이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를 기록한 <도둑들>. 범죄 영화라는 큰 틀 안에 다양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의 조합과 서로 얽힌 10인 도둑들의 관계에서 비롯된 탄탄한 드라마, 여기에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리얼 와이어 액션의 볼거리까지 고루 갖춘 <도둑들>은 전 연령대를 흡수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1급 오락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부동의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도둑들>의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극장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름 방학을 맞아 개봉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 속에서도 개봉 4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도둑들>은 오는 8/18(토) 김수현과 김해숙의 천만 공약 실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도둑들>의 거침없는 흥행 열풍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역대 한국 영화 중 여섯 번째 1,000만 관객 돌파의 쾌거를 이룬 <도둑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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