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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5회에, 오리지널 미국판 <도전! 수퍼모델(America’s Next Top Model)>의 현장 디렉터로 활약중인 ‘제이 마뉴엘’이 특별 출연한다. 도전자들의 미션 현장 디렉터는 물론 게스트 심사위원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미스터 제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제이 마뉴엘은 타이라 뱅크스를 비롯해 나오미 캠벨, 킴 캐트럴, 바네사 윌리엄스 등 세계적인 톱모델, 스타들과 호흡을 맞춰 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포토그래퍼. 오리지널 미국판 <도전! 수퍼모델>에서는 도전자들의 미션 현장 디렉터를 맡아, 예리한 관찰력과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세련된 유머 감각으로 긴장감 넘치는 심사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내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여성 시청자들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의 미션 현장 디렉터 및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미스터 제이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예리한 조언으로 현장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수십미터 높이의 고층 건물 외벽에 매달려 ‘섹시 미녀 스파이’를 콘셉트로 한 와이어 액션 화보 촬영에 나선 도전자들을 위해 열정적인 디렉팅으로 환상적인 화보를 이끌어내는 것. 고소공포증으로 겁을 먹은 도전자를 위해 서툰 한국말로 이름을 부르며 용기를 북돋워주는가 하면, 도전자들의 포즈는 물론 눈빛과 표정, 시선 처리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리하게 관찰하며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세한 조언을 전한다고. 심사 현장에서도 도전자들의 실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도 조언하며 특별 심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미스터 제이는 <도수코3> 도전자들의 넘치는 끼와 탁월한 실력에 매료되어 촬영 내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우월한 신체 조건과 개성있는 외모는 물론, 자신의 조언을 빠르게 이해하고 쉽지 않은 미션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도전자들의 열정에 감탄을 연발했다고. 미스터 제이는 “빠른 시일내 세계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듯한 차세대 톱모델감도 여럿 발견했다. 그들을 만날 날을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미스터제이의 특별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도수코3> 5회에서 도전자들은 고층 건물 외벽에 매달린 채 카리스마 넘치는 고공 와이어 액션 화보를 미션으로 받아 고군분투를 펼친다. 강렬한 메이크업과 킬 힐은 물론, 몸매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강조한 도전자들의 색다른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 특히 이번 미션을 위해 촬영에 앞서 액션스쿨에서 혹독한 고공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마친 도전자들은, 건물 외벽을 뛰어다니고 공중 제비를 하는 등 화려한 고공 액션을 선보이며 최상의 화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과 2011년 시즌2 모두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이번 시즌3 역시 20~30대 여성 시청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까지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운 재미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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