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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환상적인 랩과 훈훈한 외모로 인기몰이 중인 더블K가 첫 번째로 등장. 더블 K는 2집 타이틀곡인 ‘Favorite music’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힙합 대부 바비 킴이 깜짝 등장해 더블 K와 함께 환상적인 힙합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뒤이어 바비 킴이 소속된 힙합 그룹 부가킹즈의 멤버, 간디와 쥬비트레인이 무대에 나타나 오랜만에 부가킹즈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여기에 MC 윤도현이 가세, 부가킹즈의 ‘여행길’을 함께 부르며 한바탕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언제 어떤 뮤지션이 등장할 지 모르는 상태에서 앞서 나온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공연장의 열기는 점점 더 고조된 가운데 마지막으로 등장한 가수는 하하&스컬. 이들은 부가킹즈와 함께 ‘틱택토(Tic Tac Toe)’를 부르며, 찰떡궁합으로 순식간에 무대를 점령했다.
또 영화 ‘슈렉’에도 삽입됐던 ‘Who Let The Dogs Out’을 스컬&하하가 <윤도현의 머스트>를 위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 여기에 부가킹즈가 함께 공연을 꾸며 힙합과 레게의 만남으로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윤도현의 머스트>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은 오직 ‘윤도현의 머스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송에서는 보기 드문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쉴 새 없이 이어져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이 밖에도 더블 K에게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소문의 진상과 바비 킴의 별명이 랩 할어버지가 된 이야기, 하하가 부가킹즈의 쥬비트레인에게 신혼여행을 선물해 준 사연 등도 함께 어우러져 더욱 재미있는 방송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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