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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금) 오전 10시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무엇보다
또한 이날 오디션장에는 깜짝 손님이 찾아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시즌1>의 주역이자 YG 연습생인 이하이, 이미쉘, 이정미, 이승주, 이승훈이 <시즌2> 지원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응원군을 자처하고 나선 것. 이들은 “오늘은 선배의 자격으로 왔습니다. 1년 전 저희도 그 자리에서 가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많이 떨리고 부담감도 많을 테지만 최선을 다해 각자의 재능을 후회 없이 발휘하세요”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이하이는 지원자들의 즉석 요청에 의해 현장에서 무반주로 ‘Mercy’를 불러 지원자들을 환호케 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많은 참가자들도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 9시30분 입장을 위해 광주에서 올라왔다는 한 참가자는 “오전 3시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었다”며 “처음으로 도착했다고 좋아했는데 오전 5시쯤 되니까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더라. 경쟁자가 많지만 최선을 다해 임해 꼭 ‘K팝 스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디션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에 앞서
이어 “심사위원이 SM, YG, JYP의 뛰어난 캐스팅디렉터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여러분의 가능성을 잘 평가할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참가해주신 분들이 기분 좋은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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