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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금) 밤 10시와 밤 12시에 방송될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서는 보약과 보양식으로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출연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부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상상초월 원재료를 공개하며 건강을 지켜가는 비결을 공개한다고.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의 보약과 보양식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이면서 약재와 보양식 박람회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 여성 출연자는 “허약해진 남편의 건강을 굼벵이로 되찾았다”며 살아있는 굼벵이와 스튜디오에 가지고 나와 MC 김원희와 각 팀 주장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건조시킨 굼벵이, 굼벵이 가루까지 선보이며 녹화 현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보기만 해도 깜짝 놀랄 이 약재료를 각 팀의 주장들이 직접 맛봐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건새우 맛과 비슷하다”는 말에 장동민이 가장 먼저 용기를 내 시식에 나서지만 이내 멘탈붕괴에 빠져들고 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약초로 담근 술로 건강을 지킨다는 여성이 수십 년 된 ‘하수오’로 만든 귀한 술을 공개하고, 장어를 주 3회 꾸준히 챙겨먹는 장어 마니아와 남편의 직장암을 건강식물 ‘와송’으로 크게 호전시킨 여성의 사연 등 팽팽한 균형을 이루는 토크배틀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원희의 맞수다>는 독특한 사연을 가진 대한민국의 1% 일반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저마다 특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 남녀의 이야기는 뭇여성들에게 부러움, 혹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매회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MC 김원희가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진행을 선보이고, 맞수팀의 주장 역할을 맡는 성대현과 장동민, 김효진과 김새롬은 재기발랄 매력으로 톡톡 튀는 토크 공방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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